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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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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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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권 세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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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꼬프놈 왕국
(푸난, Funan) |
68~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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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라 왕국
(Chenla) |
5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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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왕국
(Angkor) |
80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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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왕조의
쇠퇴기 |
1431~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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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인도차이나
(Indochina) |
1863~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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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식민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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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왕국
(Kingdom of Cambodia) |
1955~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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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 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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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공화국
(Khmer Republic) |
1970~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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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놀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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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캄푸치아
(Democratic Kampuchea) |
1975~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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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폿
공산 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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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푸치아 인민공화국
(People's Republic of Kampuchea) |
1979~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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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베트남
공산 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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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
(State of Cambodia) |
1989~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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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리드/훈센
연립 정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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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왕국
(Kingdom of Cambodia) |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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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 센 정권 |
1. 노꼬프놈 왕국 (푸난, Funan : 68~550)
최초의 국가는 서기 1세기경 메콩강 하류에 세워진 노꼬프놈 왕국입니다. (노꼬: 왕국 / 프놈: 산) or (노꼬코클로-코클로: 나무 이름) 크메르족 시조에 관한 많은 전설 중 한가지는 인도에 사는 카운디냐라는 바라문이 어느 날 꿈 속에서 신이 나타나 활을 갖고 배를 타서 동쪽으로 가라 했고, 다음 날 꿈 속의 신상이 있었던 사원에 가 보았더니 활과 화살통이 놓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들고 동쪽으로 항해 끝에 한 해변에 닿았고 나가(Naga)의 딸인 써마를 만나게 되어 결혼하고 나라를 세웠는데, 그 나라가 크메르족 최초의 왕국이라고 합니다. 푸난 왕국은 메콩 델타 지역에 있는 여러 봉신(신을 섬기는) 국가의 형태로 번성하였으며 그 곳에서 중국을 비롯한 인도 등의 해양 국가 사이에서 무역을 하였지만, 6세기 중반 속국 이었던 첸라(Chenla) 왕국의 공격을 받아 멸망했습니다.
2.첸라 왕조 (Chenla : 550~802)
6세기 중반 첸라가 약 250년간 캄보디아를 통치했는데, 첸라의 시조인 파바 바르만 (Bhavavarman)은 깜부라는 힌두교 고승과 푸난의 압써메라 공주 사이에 태어났고, 푸난의 공주와 결혼해 나라를 세웠으며, 그 나라를 깜부자라고 이름 붙여 이때부터 깜부자 or 캄푸치아라는 이름이 캄보디아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습니다. 캄보디아가 당시 모계사회였고, 건립 초부터 푸난 왕국과 깊은 관계에 있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왕에 대한 호칭도 푸난 왕국을 따라 보호자라는 의미인 바르만이라는 어휘를 붙였습니다. 7세기경에는 자야 바르만 1세가 남부 메콩강 델타 지역까지 정복하며 국내를 통일했으나, 8세기경 나라에 내분이 일어나 메콩강 북쪽 지방의 육 (陸)첸라와 똔레삽 동쪽의 수(水)첸라로 갈라졌습니다. 해상무역이 약해진 수첸라는 쇄퇴하고 농경을 기반으로 발전한 육첸라가 강해졌지만, 육첸라도 자바의 사이렌드라스왕국의 침략을 받아 자야 바르만 1세는 죽고 왕자인 푸스카락(Puskarak) 왕자는 볼모로 잡혀가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3.앙코르 왕국(ANGKOR:802~1431)
8세기후반 자바에 볼로로 잡혀간 푸스카락 왕자가 앙코르 지역으로 돌아와 새 수도를 세웠고, 802년 스스로를 신왕(데바라자)이라 칭하고 크메르 왕조를 열었는데, 그가 바로 자야 바르만 2세입니다. 나라의 공식 명칭은 캄부자이지만, 앙코르 왕조 또는 크메르 왕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앙코르는 도시를 의미하는 나가라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되었으며 크메르는 캄보디아 민족의 명칭입니다.
자야 바르만 2세는 처음으로 앙코르 지역에 수도를 건설했으며, 크메르 민족도 통일하며 약 600년간 번영을 거듭하였고 현재의 베트남 남부, 라오스, 미얀마, 태국 일부를 포함하는 대제국을 형성했습니다. 앙코르 지역에는 7개의 도성과 약 1,200개의 힌두.불교 사원이 지어졌고 서로 융합하여 독특한 앙코르 문명을 꽃 피웠으며, 세계적인 문화 유산들을 남겨 놓았지만, 자야 바르만 7세 이후 차츰 쇠락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그 이유 중 첫째, 후대의 왕들의 치열한 왕권 다툼과 둘째, 외국의 소승불교가 왕권에 대한 절대복종을 거부하게 만들 었으며 셋째, 연이은 샴족의 침공, 전쟁과 내란등으로 찬란했던 앙코르 제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4.크메르 왕조의 쇄퇴기 (1431~1863년)
-1516년. 엉찬리찌어 왕 등극. 왕은 불교를 믿어 여러 힌두 사원에 부처님 석상을 모셔놓았고, 앙코르 왓의 비슈누 석상을 입구탑으로 옮기고, 2층 회랑에 천 개의 불상을 모셔놓음.
-1586년. 11살의 어린 왕이 등극되자 왕족들의 반란으로 전 왕의 동생인 스레이수리여쁘오가 왕위에 등극.
신성한 소·신성한 사람을 일컫는 쁘레아꼬 쁘레아까요가 있었는데, 그것이 있는 곳은 좋은 땅이며 나라가 잘 된다고 믿었지만, 그 당시 샴족과의 전쟁중에 잡혀가서 그 이후 캄보디아의 국운이 기울게 되었다 고하고 아직도 태국 어딘가에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620년. 자야제타 2세와 베트남 공주의 결혼으로 1623년 베트남인들을 쁘레이노코 지역에서 살게 해서 왕의 사후, 베트남 땅(호치민 시티)이 되어 버림.
-1767년. 시엠립, 바탐방, 깜뽕톰, 스텅뜨렝 지역이 샴족(태국) 소유가 됨.
-1813년. 베트남이 샴족지역을 제외한 왕국 전체를 식민지화 하여 크메르 왕국 이름을 미람으로 개명함.
-1832년. 샴에 피신했던 엉두엉 왕 (친 샴)이 돌아와 이복형제인 엉찬리찌어 2세 (친 베트남)와 대적, 두 왕을 빌미로 샴족과 베트남간의싸움이 계속되어 두 나라는 1845년 캄보디아 영토를 나눠 갖기로 하고 전쟁을 끝내 엉두엉을 왕위에 앉힘.
5)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Indochina : 1863~1953) : 프랑스 식민 시대
노로돔 왕이 프랑스 보호조약 체결 당시, 세계는 제1차 세계대전 중이었으며, 이 보호조약으로 프랑스는 사실상 캄보디아를 식민지로 만들었고 국민들을 노예로 만들어 세금을 낼 수 없는 남자들은 군인으로 세계대전에 끌려 나가야 했습니다.
세계대전이 끝나자 시하누크 왕은 프랑스로부터 독립을 선언하고, 캄보디아의 자주권과 정당 결성권을 받아내는 등 독립운동을 펼쳐 나갔습니다.
-1863년. 노로돔 왕이 프랑스와 보호조약을 체결함.
-1887년. 프랑스 총독의 결정에 대해서 캄보디아는 반대할 수 없다는 내용의 조약을 공포함
-1904년. 노로돔 왕 사후, 동생인 시소왓 왕이 왕위에 오름.
-1907년. 태국과 프랑스의 조약으로 태국의 지배 아래 있던 바탐방, 시엠립, 깜뽕톰, 스텅뜨랭 지역이 프랑스령이 되어 간접적으로 국토를 되 찾음.
-1941년. 프랑스가 노로돔 시하누크 왕자를 왕위에 즉위시킴.
-1947년. 캄푸치아 끄라움 지역을 베트남 땅으로 선포함.
-1952~1953년. 프랑스가 베트남과의 전쟁에서 패함.
-1953년. 11월 9일. 완전한 독립을 하게 됨.
6) 캄보디아 왕국 (Kingdom of Cambodia : 1955~1970) : 시하누크 정권
노로돔 시하누크 왕은 1955년 4월 좀 더 강력한 통치력을 갖기 위해 부친 노로돔 수라마리트에게 왕위를 넘기고, 자신은 상쿰당(사회주의 정당)을 결성하고 전 의석을 석권했습니다.
-1955년~1970년. 론 놀의 쿠데타 전까지 시하누크는 캄보디아를 중앙집권 체제로 통치하였음.
-1960년. 노로돔 수라마리트 왕이 서거하자 왕위는 비워놓고 국회에서 시하누크 왕자를 합법적인 정부 수령으로 임명. 그 당시 시하누크 체제 아래서 매년 20만 톤의 쌀을 수출할 정도로 경제가 안정되었음.
-1960년대 중반.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베트콩과의 관계가 깊어지자 미국과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원조가 중단되어 국민들의 생활이 어렵게 됨. 결국 그는 공산주의 협력자로 전환.
미남※ ※loeut※, [8/25/2025 9:41 AM]
-1965년. 미국과 외교관계를 단절. 좌익과 우익간의 다툼은 점점 더 심해지고, 정치적 입지는 점점 불안해짐.
7) 크메르 공화국 (Khmer Republic : 1970~1975) : 론놀 정권
-1966년. 총선에서 우익 세력이 다수석을 차지하면서 친미파 론 놀(Lon Nol) 장군이 총리로 취임.
-1970년. 시하누크가 소련을 공식 방문 중 쿠데타를 일으켜 귀국을 금지시킴. 시하누크 왕은 정권을 빼앗기고 북한과 중국을 떠도는 망명생활을 함. 왕정 제도를 폐지, 친 왕족파 및 공산주의자들을 검문, 처형함.
-1970년 4월. 미국과 남부 베트남군이 캄보디아 전역에 대규모의 폭격. 민간인들이 수 없이 다치고, 많은 도로와 건물들이 파괴됨에 따라 이에 크메르 루즈군은 게릴라전으로 대항하여 효율적으로 내전을 펼쳐 나갔으며 론 놀 정권을 무너뜨리게 됨.
8) 민주 캄푸치아 (Democratic Kampuchea : 1975~1979) : 폴폿의 공산 정권
폴 폿은 국호를 민주 캄푸치아(Dem ocratic Kam puchea)로 바꾸고, 공산주의 이상국가를 건설한다는 미명하에 4년여간 수 많은 학살과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때 고문, 처형, 중노동, 질병, 기아 등으로 죽은 사람이 200만 명 정도로 추산 되고 있는데, 이는 당시 전체 인구의 3분의 1에 해당합니다.
크메르 루즈 정권이 집단 농장을 통한 자급자족을 하기 위해 실시한 강제 이주 정책으로 시골에 살게 된 사람들은 노동에 동원되었고 사유 재산은 모두 빼앗아 국유화 되었으며 시장과 화폐제도, 종교와 학교도 폐지되었습니다.
그러한 집단 농장 시스템으로 벌어들인 돈은 모두 중국으로부터 총, 탱크 등의 무기를 사 들이는 데 쓰여졌습니다.
안경을 썼거나 손바닥에 못이 박히지 않은 사람들은 부르조아라는 이유로 처형하는 등, 이 학살로 지식인이 부족한 상태이며, 국가 발전의 장애 요소로 지적되었습니다.
9) 캄푸치아 인민공화국 (1979~1989) : 친베트남 공산 정권
1979년 1월 7일 베트남은 캄보디아를 점령하고, 친 베트남 세력을 내세워 캄보디아 인민공화국(People's Republic Kampuchea)을 수립했습니다. 베트남에 의해 세워진 괴뢰정권입니다.
헹 삼린 정권은 폴폿 정권의 만행을 비난하며 뚜엉슬랭을 ‘학살 박물관’으로 단장해 개방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친베트남 헹 삼린 정권에 반대하는 파가 많았는데, 민족주의자 손산이 이끄는 KPNLF (크메르민족해방전선. Khmer People's National Liberation Front), 시하누크 왕이 이끄는 독립·중립·평화·우호적인 국가를 위한 FUNCINPEC (국가연합전선. National United Front for an Independent Neutral Peaceful and Cooperative Cambodia), 크메르루즈의 잔여 세력 등이 그들이었습니다.
베트남 공산 세력이 더 커지는 것에 위협을 느낀 아시아 국가들은 캄보디아의 반 베트남 세력들이 통합하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이 통합당은 CGDK (민주캄푸치아연립정부. Coalition Goverment of Democratic Kampuchea)인데, 대통령에 시하누크, 외무부통령에 키우 삼폰, 수상에 손산이 임명되었습니다.
10) 캄보디아 국 (1989~1993) : 라나드리, 훈센 연립 정권
캄푸치아 인민 공화국은 국제 사회의 지지를 얻기 위해 캄보디아국(State of Cambodia)으로 국명을 바꾸게 됩니다.
베트남군이 돌아가고 그렇게 4년여 세월이 흐르는 동안 캄보디아 정치계는 여전히 시하누크파, 크메르 루즈파, 민족 주의자 손산파, 친 베트남파 등 4개의 정당이 집권을 노리며 갈등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1991년 10월 23일 UN의 중재 아래 프랑스 파리에서 평화회담이 열렸고, 총선거를 통해 새로운 정부를 수립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하여 1993년 총선 결과, 국회 의석 수에 따라 라나리드 왕자가 수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훈 센이 투표가 불공정했다고 주장하자 라나리드 왕자는 공동 수상을 제의, 두 명이 수상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11) 캄보디아 왕국 (Kingdom of Cambodia : 1993~ ) : 훈센 정권
-1993년 9월 21일. 입헌군주제의 캄보디아 왕국을 출범, 노로돔 시하누크가 상징적인 왕으로 즉위함.
-1997년~1998년 중반. 프놈펜에서 내전 발생. CPP군대와 ‘FUNCINPEC+크메르 루즈’ 군대 간의 전투가 계속됨.
-1998년. 폴 폿이 사망하여 20여 년이 넘게 지속된 내전 상황이 끝났으며 이후, 평화를 되찾고 주변 나라들도 합법적으로 나라를 인정하게 됨.
-2004년. 노로돔 시하누크 왕이 퇴위. 노로돔 시하모니(Norodom Sihamoni) 왕자가 왕위를 물려받음.
캄보디아 왕실
노로돔 시하누크 전 국왕은 네 명의 왕비와 두 명의 내연의 처 사이에서 낳은 지녀가 총14명입니다.
시하누크 왕의 첫 번째 부인은 정식 왕비가 아닌 궁중 무용수 출신인 넥모닝이며, 그녀의 이들이 연립 정권 아래에서 총리와 국회의장을 맡았던 라나리드 왕자입니다.
네 번째 부인인 모니크 이찌 왕비는 2명의 아들을 두었는데 첫째인 노르봉은 죽고, 둘째가 2004년 국왕으로 즉위한 노로돔 시하모니 왕자입니다.
시하모니라는 이름은 아버지 시하누크의 시하와 어머니 모니크의 모니를 따서 지은것입니다.
시하모니 왕은 1953년생으로 현재까지 미혼이며, 1992년부터 2004년 즉위 한달전까지 유네스코의 캄보디아 대사로 근무했습니다.
(주요 관공서에 걸려 있는 사진들은 노로돔 시하누크 전 국왕, 모니크 이읏 전 왕비, 노로놈시하모니왕)
현 캄보디아 총리 훈센
-1951년. 깜뽕짬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남.
-1970년 4월. 크메르루즈 군에가담했지만 베트남으로 탈출.
-1979년. 베트남의 도움으로 폴폿을 물리치고 캄보디아를 탈환하여 캄푸치아 인민공화국의 외무부 장관으로써 정치계에 발을 들여놓게 됨.
-1985년 1월. 수상이던 짠시의 돌연사로 수상으로 임명됨.
-1997년 7월. 쿠데타를 일으켜 푼신펙 당의 고위 인사들을 제거, 실권을 쥠.
-1998년~2018년. 선거에서 연이어 승리. 세계 최장기 총리라는 직함을 지님. 자신 역시 적어도 90세가 되기 전에는 총리직에서 물러날 의사가 없음을 밝힌 바 있음.
그의 평가는 양쪽으로 갈리는데, 일부 사람들은 훈 센이 폴 폿으로부터 나라를 구했다고 생각하고, 오늘날 이만큼 발전하고 안정된 것은 그 덕분이라고 하고 나라가 부패한 면이 없지 않지만 새 사람을 뽑으면 이보다 더 많이 타락·부패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과 부정선거를 통해 독재를 한다는 평가와 캄보디아의 발전이 더딘 책임을 묻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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