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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캄보디아에서 여행하고 계시면 뺑밀레아 및 툰레삽 호수 꼭 갔다오세요.

앙코르왓 자유 여행 2023. 9. 2. 10:31

안녕하세요? 캄보다아와  앙코르왓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 전문 가이드를 하고 있는 렌릇, 한국 이름은 미남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캄보디아에서 여행하고 계시거나 여기로 여행할 계획하신 분들을 위하여 많은 순님들이 많이 찾아 가면서  만족감이 높은 일정 하나를 추천 드리도록 올리겠습니다.


※투어 명: 전년 동안 밀림 숙에서 숨어 있는 뺑밀레아 사원 및 툰레사 호수 선셋 투어

오전 일정:
오전  09:00시에 호텔에서 현지인 한국어 가이드나 운전기사를 만나서 앙코르왓 입장권을 구매하러 이동 및 뺑밀레아 사원을 관람하세요.

오후 한 13:00시에 툰레삽 호수 가는 길에 현지 식당에서 점시 후에 잠깐 쉬세요.

오후 일정:
오후 한 15:00시에 툰레삽 호수 수상 마을 중에 제일 아름다운 깜뽕플럭이라는 수상 가옥으로 이동합니다. 입장권을 구매하신 후에 큰 배를 갈아타시고 배에서 수상 마을, 맹그로브 숲, 수상 식당에서 양식에서 키우는 악어들, 툰레삽 호수 및 일몰을 관람하세요.

오후 한 18:00시에 일몰을 관란한 후에 도시로 다시 돌아 가시면 됩니다. 씨엠립 펍스트릿트나 호텔에서 드랍 오브 및 투어 마침

뺑밀레아 사원이 80% 무너저셔 이 사원을 관람할 수 있게끔 목재로 만든 다리로 건너가시면서 관람하시면 됩니다.

오랫동안 밀림 숙에서 방지 된 모습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아름다운 기생나무가 사원의 희랑 지봉에서 타고 있습니다.  

괴물 다리 처럼 생긴 나무의 뿌리 모습

우기 때는  돌마다 이끼가 자라서 색깔이 너무 이쁩니다.

알포인트라는 영화도 이 사원 안에서 촬영했대요.

툰레삽 호수의 가장 아름다운 수상 마을인데 깜뽕플럭이라고 합니다.

집들이 킨 기동위에 짓어졌습니다. 우기 때도 잠기지 않게

우기 때는 마을 사람들이 오토바이이나 걸어서 이동할 수가 없지만 작은 보트로 타고 다녀요.

맹그럽프 숲을 관람할 수 있게끔 쪽배를 타서 숲 숙에서 들어 가요. 순님의 말쓰에 따르면 무섭게 보이지만 타시면 재미 있다고 말슴을 하셨습니다.

뱃사공 아주마들이 배위에 대기하시면서 관광들을 태워서 맹그럽프 숲 숙에 들어가요.

맹그럽프 숲들인데 우기 때는 물이 점점 올르니까 쪽배 처험도 우기 때만 할 수 있고 재미있습니다.

투어 담당자: 캄보디아 현지 한국어 가이드 렌릇, 한국 이름은 미남

캄보디아에 여행 오세요. 현지 가이드나 차량을 고용하고 싶으시면 언제든지 저를 연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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